활동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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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회원이 직접 들려주는] 2026 정공센 회원 만남 행사 “정보공개센터 놀러와” 후기!
2026.03.04 -
[공개사유] 밀실에 갇힌 정보위원회, ‘안보’라는 이름의 민주적 통제 포기
2026.03.03 -
[그 정보가 알고 싶다] 30건 중 절반 ‘한강버스·세운상가’ 기사에 집중…전체의 33% ‘오세훈 제목’ 보도
2026.03.03 -
[성명] 윤석열 대통령실 기록 조직적 폐기 드러났다, 정진석·윤재순 엄중히 수사하라
2026.02.27 -
[논평] 공공 클라우드 보안 정책 논란, 국정원 사이버보안 권한이 근본적인 문제다
2026.02.27 -
[이해관계자 설문] 여러분 생각 속의 정공센, 알려주세요!
2026.02.23 -
[총회]알권리 팡팡🎉 정공센의 2026년을 결정하세요!
2026.02.23 -
역시 공개의 힘은 쎄! : 총회 회원의견 반영 보고
2026.02.23 -
[성명] 알권리를 질식시키고 ‘소통령’을 양산하는 행정통합 특별법을 즉각 폐기하라
2026.02.09 -
<정보공개센터 놀러와> ~ 2026 정보공개센터 회원 만남의 날 ~
2026.02.06 -
폐기물 수입 길 열어준 전남광주통합특별법, 호남을 ‘서울 쓰레기장’ 만들 셈인가?
2026.02.05 -
“백지 뒤의 진실을 청구한다✊”세월호참사 국정원 불법사찰 피해자 추가 정보공개청구 기자회견
2026.02.05